서울파이 시티폴리오의 인터뷰 시리즈 〈핫플레이스를 만드는 플레이어들: 90년대생 CEO들〉 세 번째 주인공으로 루프랩 현성준 대표가 소개됐습니다.
동네를 소개하던 창업가가 왜 틱톡 마케팅을 하게 됐는지, 라이크어로컬·부로컬리에서 루프랩까지 이어진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
인터뷰에서 다룬 것
- 루프랩은 어떤 회사인가 — 틱톡 중심 풀서비스 숏폼 마케팅. 목표는 조회수가 아니라 구매·가입·방문 같은 행동으로 정합니다.
- 캠페인마다 크리에이터를 새로 고르는 이유 — 소속 명단 대신 자체 시스템 루핑(Looping)으로 브랜드에 맞는 사람을 데이터로 찾습니다.
- 성과는 '액션 레이트'로 — 저장과 공유를 묶어 다음 행동을 봅니다. 스니커즈·트윅스 아이스바 캠페인에서는 조회수가 절반도 안 되는 영상의 저장률이 여덟 배 높았습니다.
- 나라마다 다르게 — 토스 방한 여행객 카드 캠페인은 대만 크리에이터 28명과, 나이스택스프리는 일본·대만은 틱톡, 중국은 샤오홍슈로 진행했습니다.
- 핫플레이스와 SNS — "SNS는 이미 있는 걸 키워줄 뿐, 없는 걸 만들어주진 않는다."
출처: 서울파이 시티폴리오, 「동네를 소개하던 창업가는 왜 틱톡 마케팅에 뛰어들었나 [루프랩 현성준 대표]」, 신지혜, 2026.10.30. 사진 Ⓒ마즈




